안녕하세요?
코트디부아르에서 소식과 ㄱㄷ제목을 보냅니다.
지난 주에는 주변 마을의 국립초등학교의 지붕이 심한 바람으로 날아가서 우리가 아이들을 돌보고 있는 학교에 아이들 시험을 치룰 수 있도록 요청을 받았습니다.
늘 공식적으로 수요일과 토요일에 성경지식반, 음악반, 미술반, 태권도반과 각 학과반등 25개 이상의 학과를 아침 일찍부터 오후까지 운영중인데 수요일에 교실을 사용할 수가 없어서 급하게 요청을 받아서 아이들에게 각기 연락이 안되고 해서 아이들이 와도 수업을 진행할 수가 없어서 오랜만에 돌보는 아동들의 조사겸 센서스를 했습니다.
돌보는 아동들과 돌볼 수 없어도 특별활동에 참여하는 아동들 모두 각각 이름과 참석하는 수업등을 적고 우리 사역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고 있고 우리 사역의 의미가 무엇이며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간단하게 세 줄로 써보라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재미있는 말들이 많이 나오고 빵과 복음의 의미가 확인되는 글들이 많았습니다.
우리는 이전에 ㅅㄱ회 정부 등록후에 복음 이후의 빵을 추구해왔으나 추후 엔지오 사역을 추가한 이후로 빵과 복음의 접근을 가지고 마치 가랑비가 내려 적시듯이 반이상이 모ㅅㄹ 아이들에게 ㅂㅇ의 접근을 계속하고 있는데 그 부분에서 나름 은혜의 열매가 있었습니다.
앞으로 만 16세 이상 아이들은 더 이상 돌볼 수 없고 해서 지난 번에 리더쉽 훈련의 첫번째 시도로 아이들 모임을 가졌는데 이번 방학때 본격적으로 리더쉽 훈련과 더불어 ㅅㄱ훈련등을 본격적으로 계획하고 있습니다.
아내와 어제 오늘 아이들 망고를 400여개 시장에서 가져오면서 얘기하면서 아이들의 문학 부분의 성장을 위해서 독서 클럽을 한번 리더를 중심으로 반을 10명 정도로 그룹을 만들어서 해보는 것도 좋겠다고 했네요.
더욱 자라가면서 이제는 훌쩍 큰 아이들이 장차 이곳의 사회와 나라에 리더로서 성장하는 것을 ㄱㄷ합니다.(9-23세와 28-40세 봉사교사들)
이번 ㅅㄱ나눔은 이전에 계속적으로 방문했던 요뿌공 지역의 씨엠에이 ㄱㅎ에서 와주기를 간절히 요청하여 두주를 가서 같이 ㅇㅂ드리고고 ㅅㄱ나눔을 가졌습니다.
계속 전적인 그분의 세밀한 도우심의 은혜 가운데 성장하는 나눔이 더욱 커지기를 소망합니다.
이제 다음 주 토요일 24일에 일년중 가장 큰 행사인 씨디피데이 어린이날 행사와 방학시작과 동시에 시작하는 7월ㅅㄱ캠프를 앞두고 있습니다.
그동안 아이들 유니폼을 나눔을 시작했고 식용유를 아이들에게 선물로 준비해서 가정에 도움을 주었는데 이번에는 아이들 신발(고무신과 같은 플라스틱 신발)을 염두에 두고 있습니다.
조사와 준비등이 복잡하지만 이번에도 ㅈㄴ께서 함깨 하셔서 좋은 선물로 많은 아이들에게 보탬이 되고 우리가 하나임을 확인하는 기쁜 시간이 될줄로 확신합니다.
이를 위하여 더욱 ㄱㄷ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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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트디부아르 박광우,고혜영(규형) 제목
1. 부실하고 무능한 ㅅㄱ사가 되지 않도록 매일 주님과 교신하고 성실하게 맡겨진 소임을 감당할 수 있도록 붙들어주세요.
2. 보내주신 귀한 영혼들 한 영혼을 소중히 여기며 함께 나누고 힘써 돌볼 수 있도록 지혜와 사랑을 공급해 주세요.
3. 군복무 중에 있는 규형이 안전하게 지켜주시고 ㅈ님과 더 가까워지는 시간 맡겨진 소임을 잘 감당하는 자 되도록 이끄소서.
박광우,고혜영(규형)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