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김병모 선교사 선교편지
작성자명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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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3.07.24
요.1:11-14 " 자기 땅에 오매 자기 백성이 영접하지 아니하였으나...
영접하는자 ...하나님께로 부터 난 자들이니라. 말씀이육신이 되어"
눅.21:12,15 " 이 모든 일 전에 내 이름으로 말미암아 너희에게 손을 대어
박해하며 회당과 옥에 넘겨 주며 임금들과 집권자들 앞에 끌려 가려니와
내가 너희의 모든 대적이 능히 대항하거나 변박할 수 없는 구변과 지혜를
너희에게 주리라." 아멘.
할렐루야 !
우크라이나는 무덥던 6-7월 초에 비하면 이제는 좀 더웁고 선선한 날씨로 변했습니다.
키예브와 다른 지방 지역에도 비가 자주 충분히 내려 과일과 채소 해바라기 곡식등이
올해 풍년입니다. 키예브 아파트 주위와 길가에 심은 또 자연적으로 자생한 살구나무에에
살구가 엄청 많이 열리고 익어 바람에 떨어져 널려 있습니다. 우리교회 밭에 심은 살구 나무에도 많이 열리고 복분자도 많이 수확하여 잼을 만들었습니다. 보리 고개를 넘어가려고 쌀보다 2배 저렴한 우크라이나 보리를 사다 놨습니다. 보리 밥이 맛있습니다.
7월15일에서 19일까지 제2의 항구도시 오데사에서 청소년 여름수양회 미국 LA 온누리교회 주관 "빛과 소금 2013년 Only Jesus" 있었습니다. 우리교회 청년들도 참석하여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하고 헌신하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키예브에서 오데사까지 버스로 6시간 중간에 한번 휴게소가 있었습니다. 오는 길가 밭에 심은 끝이 안보일 정도의 해바라기 밭들은 아름답고 풍요로웠습니다. 미국의 개척자들이 신대륙의 개척의 꿈을 이루었듯이 우크라이나에서도 선교사들이 개척의 꿈을 성취할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농업선교, 비지네스선교 , 교회개척선교등 기회와 가능성이 아직도 많이 열려 있습니다. 우리 교회 청년이 온누리교회가 나에게 준 신라면을 먹고 맛있다고 더 있느냐고
물었습니다. 식사 메뉴 김밥을 좋아 했습니다. 그래서 우크라이나에서 라면 김밥집 체인
점을 맥도날드 같이 하면 잘되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건축재판이 7월31에 있습니다. 이제 앞으로 이번에나 다음 재판으로 종결 되기를 기도해 주세요. 하나님이 판사의 마음을 움직이 셔서 옳바르고 선한 판결을 하도록 또 변호사와 제가 대적자들이 능히 대항하거나 변박할수없는 구변과 지혜를 주시도록 기도해
주세요. 기도와 후원 감사합니다. 후원교회가 끊어지지 않고 더해 주시도록 기도해 주세요. 하나님이 후원교회를100배로 축복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아멘.
우크라이나 선교사 김병모 김빅토르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