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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라위 빙구 대통령이 4월5일 심장마비로 쓰러져 병원에 입원 중입니다.
독재 정치로 인하여 국내 상황은 불안에 빠져있고
원조는 끊겨 국민의 생활은 피폐하기가 이루 말할 수 없는 가운데
정국 불안까지 겹쳐 향방을 알 수 어둠속으로 빠져들고 있습니다.
주님의 섭리하심을 따라 나라가 혼란 속에 빠지지 않고 오히려 전화위복이 되어
그동안 빙구 대통령의 독재 경향으로 중단되었던 외국의 원조가 시작되고
주유소에 기름이 있고 생필품을 구할 수 있는 경제난이 극복되어
하루속히 주님의 뜻이 말라위 땅에 이루어지게 간절한 기도를 요청합니다.
말라위 김용진 선교사 올림#652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