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롬!
많은 ㄱㄷ와 사랑을 베푸시는 많은 분들/ㄱㅎ에 감사드리며,
ㅎㄴㄴ의 풍성한 ㅇㅎ가 임하기를 소망합니다.
한국에는 눈오는 계절이 왔습니다.
눈이 그립습니다...
정말입니다...
모든 분들의 강건함을 소망하며 기쁨의 소식을 간략히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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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2/3)로 본교 방학을 맞았습니다.
오전 강의(이스라엘 역사)를 통해 마무리를 했고,
사랑하는 제자들에게 성구를 하나씩 뽑도록 했습니다..
ㄱㄷ후에 파송했습니다..
ㅇㅅ님이 제자 파송하는 기분을 알 것도 같습니다..(감격섭섭..)
1월 9일 새학기에 힘찬 모습으로 돌아올 제자들의 얼굴을 기대합니다.
금주(11/30)에 본 교단 설립 90주년 행사가 있어서 참여했습니다.
미국 선교사에 의해 시작된 교단이 그간에 잘 발전해서 감사드립니다...
11월에는 자카르타 방문이 있었습니다. 오랜만에 한국분들을 뵈었지요^^
늘 잘 섬겨주는 가족같은 GINTING 목사님 가정, 가까운 친구처럼 늘 열심히 돕는 김ㅅㄱㅅ님,
그리고 한마음ㄱㅎ의 장ㅁㅅ님 내외의 따뜻한 사랑은 더없는 감동과 도전이 되었습니다...
열심히 사업하며 ㅅㅇ생활하는 세규형제도 잊을 수 없습니다...
또 석ㅅㄱㅅ님의 사랑과 조언을 마음에 간직하고 있습니다...
오랫만에 만난 귀한 분들이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11월 중에도 학교 사역 및 교회 사역이 계속 있었고,
경찰서 사역 등 외부 사역도 있었습니다.(첨부 사진-예배후 간부들과 함께)
회교권 국가에서 관공서...
그것도 경찰서에서 ㅎㄴㄴ말씀을 선포하는 기분이 참 통쾌했습니다.
이곳에 ㄱㄹㅅㄷ의 계절이 하루속히 오기를 소망합니다...
12월은 성탄의 계절입니다.
이곳에서는 나딸(Natal)이라 하는데,
이미 1일부터 행사가 시작되었습니다.
어제, 그제 계속 있었고, 내일 오후와 모레도 계속됩니다.
거의 한 달 내내 ㄱㅎ가 돌아가면서 진행합니다.
정직하게 말해 한국의 성탄행사는 너~무 단조롭습니다.
이곳은 큰 잔치처럼 잘 준비하는데, 얼~마나 은혜롭고 재미있는지 모릅니다..
보통 8시에 시작하면, 빠르면 11시, 늦으면 12시 넘어 마칩니다...
늦을지라도 아무도 불평않고, 아무도 집에 가지 않습니다..
저는 대략 15번 정도 참여 예정입니다...
이밖에 2곳 ㄱㅎ 담임 사역과, 한국어 강의도 방학없이 계속 진행하며,
메단에서도 방학을 맞아 대학생 대상으로 새로운 사역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 그 소식은 다음에...)
많은 지역에 흩어져서 사역하며, 공부하며, 또 훈련 중인 제자들이 너무 자랑스럽습니다..
모두가 ㅈㄴ의 은혜요, ㄱㄷ로 후원하는 여러분들의 열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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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은 우기입니다.
하지만 햇빛이 반짝 비칠때도 있습니다.
갑자기 비가 오다가 개이면
동쪽하늘에 무지개가 떠오릅니다..
지난 주에는 쌍무지개가 떠올랐습니다..
그런 장관이 그리운 분들은 이곳에 오시기 바랍니다..
또 나딸(성탄)의 찌인한 감격을 경험하고픈 분들은 12월에 오시기 바랍니다..
환영입니다...
늘 ㄱㄷ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많은 감사드립니다...
뚜한 멈버르까띠! (God Bless You!)
먼~곳 수마트라에서
정성태/나정숙 드림 (선교 후원 구좌 : 하나은행 108-910042-47907 정성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