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안 하신지요?
급한 중보 기도를 부탁 드립니다.
그동안 계속 지하수를 파기를 위해서 기도를 해 오고 있었는데
이곳 모로고로에서 신학교 사역을 하시는 최 선교사님 신학교에 어제 우물파는 NGO단체가 기계를 가지고 왔습니다.
최 선교사님을 파송하신 미국의 한인교회에서 후원을 하여 파려고 왔습니다.
참고로 이 단체는 World Bank에서 재정을 후원하고 탄자니아 정부에서 전체 관리를 하고 이국 선교사가 핵심적인 책임을 맡아 운영 관리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직접 미국 책임자 선교사님을 만나 부탁을 하려고 합니다.
만나서 대화 할때 성령님께서 역사 하셔서
저희 농장에도 지하수를 팔수 있기를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 기계는 300미터까지 팔수 있어 저희 농장에도 농업용수와 식수로 넉넉하게 물을 얻을수 있을것 같습니다.
이 일을 위해서 집중적인 기도를 부탁 드립니다.
감사 드리며
윤 봉석, 서 순희 선교사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