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자니아 잔지바에서 김영암,윤필순선교사 기도편지입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어려움 가운데서도 사역은 계속 진행되고 있으며 잔지바지역과 에덴스쿨에 복음은 더욱 더 전파되고 있습니다.
올해는 이슬람 가정의 자녀들이 많이 입학을 하였습니다.유치원부터 중학생까지 한가정에 형재자매들이 2명부터 5명까지 다니는 가정들이 있어서 복음을 다 같이 듣고 있어서 영적으로 하나가 되어 자라고 있어서 학생들과 온 집이 구원을 얻기가 쉽다고 봅니다. 형제들이 많은 가정은 선교적으로 장학금을 주어 안정적으로 학업을 할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올해도 성경을 가르치고 복음을 전한다는 이유로 정부와 교육부로부터 끊임없는 박해와 어려움가운데서 영육간에 지치고 힘이 들때에도 부흥하는 사역들을 보며 힘을 얻어 감당하고 있습니다.
감사하고 반가운 소식은 교육부로부터
에덴스쿨이 에덴크리스천스쿨로 학교명 변경을 행정적으로 해주겠다는 의견을 보내왔고 진행중에 있습니다. 바라고 원하던 기도제목이 13년만에 이루어지면서 앞으로는 더욱 더 선교사명으로 잘 감당할수 있기를 원합니다.
이 모든 행정절차를 위해 기도해주세요.
김양재목사님의 탄자니아 선교사 세미나 앞두고 저희 부부가 만든 단톡방이 세미나를 마치고 나서도 참석했던 45명의 선교사님들이 계속하여 운영이 되고 있습니다.
보석상자,극동방송큐티설교, 큐티인 정보와 소식 등..을 올리고 있으며 모두가 보고 듣고 있습니다.
큐티인으로 저 개인이 살아나고 가정과 사역이 살아나고 부흥하는 것처럼
탄자니아 선교사님 한사람 한사람이 살아나고,가정과 45 곳의 사역지가 살아나길 원합니다.이 일에 단톡방이 잘 쓰임 받도록 기도해주세요.
10년전에 중고등학교 여자기숙사 건축 부지를 구입하고 기도하며 계획한 여기숙사가 땅을 파고 벽을 쌓는 일들을 마무리하고 기초공사를 시작하였습니다.
앞으로 여중고생들의 기숙사가 2025년 12월에 마치고 학생들을 입실을 할 계획으로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여기숙사를 건축하는 목적은 무슬림 가정의 여학생들이 무슬림종교의 환경을 떠나 기독교환경의 기숙사에서 신앙교육과 학업을 평안히 할수 있는 거주할 처소로 세워져서 장차 주님의 일꾼들이 이곳에서 많이 양성이 되기를 목적으로 건축이 계속 진행되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기도제목을 올립니다.
*무슬림지역에 세우신 에덴 크리스찬 스쿨의 사명을 잘 감당하도록,
* 선교사 단톡방 운영으로 선교지에 영적으로 영향을 줄수 있도록,
*중고등학교 여기숙사 건축이 계속하여 진행되도록 필요한 3만불 재정이 채워지도록 기도해주세요.
사진올립니다.
성경시간,기숙사건축현장
김영암,윤필순 선교사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