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자니아 잔지바에서 김영암,윤필순 선교사 12월 선교소식을 전합니다.
한해를 마무리하며 어려운가운데서도 감사한 사역들을 몇가지 전합니다.
1.저희 부부의 건강을 지켜주심에 감사합니다.
한국에서 검진결과는 좋지 못하였지만, 선교지로 돌아와야하는 상황가운데서 주님의 은혜에 부탁하며 주신 사역들을 잘 감당할수 있음을 감사합니다.
2. 유치원과 초등학교 졸업식을 진행 하였습니다.한국에서 두 분이 에덴스쿨 방문을 하여 졸업장과 축하의 말씀을 해주셨는데 이 분들은 14년전 지금의 에덴스쿨 땅 부지를 후원해주신 분들입니다.이 분들과 같은
한분 한분의 동역으로 지금의 에덴스쿨이 세워짐을 감사드립니다.
3.탄자니아 선교사 세미나가 우리들교회 김양재목사님을 모시고 3박4일간 진행을 하였습니다. 많은 선교사님들이 참석을 하여 말씀묵상과 은혜의 시간을 갖였습니다.저희 부부가
준비를 맡아 협력하였습니다.선교사님들의 후기 올립니다~
'할렐루야.
세미나에 참석한 선교사님 모두에 말씀의 권능과 영력이 더해지시길 기도합니다. 은혜와 도전을 주시고 선교방향을 일깨워 주신 김양재 목사님과 그 일행. 그리고 애쓰교 충성을 다해 섬시고 준비하신 김영암. 윤필순 선교사님과 잔지바 선교사님들께 주님의 은혜가 풍성하시길 기도합니다.
은혜를 풍성히 받은 김선진. 이옥선 선교사 배상'
'함께 해 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님의 말씀으로 채워주신 김양재 목사님께 감사드리고요, 전체를 잘 이끌어주신 김영암선교사님과 윤필순선교사님께도 감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