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보홀쉐마미니스트리 12월 기도제목-1. 감기약과 사랑의 쌀올 하반기에 유난히 잦았던 태풍으로 집집마다 감기환자가 넘쳐나고 있습니다. 감기약조차 살 수 없어서 한 달째 감기를 앓고 있는 저소득층 쉐마 가족들이 많습니다. 감기약과 따뜻한 식사가 필요합니다!아직 사랑의 쌀, 1,000개의 후원이 필요합니다.사랑의 쌀 한 봉지는 한화 5,000원입니다.2. 돌연사지난 월요일 밤에 쉐마 알레시아 담당 사역자인 마놀 목사님의 큰 아들(20세)이 심장마비로 감자기 세상을 떠났습니다. 동네에서 개신교 목사라고 핍박을 당하면서 힘들게 사역하는 아버지의 든든한 동역자요, 교회의 큰 일꾼이던 아들을 먼저 보낸 마놀 목사의 가족을 위로해 주시고 위하여 기도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