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홀쉐마미니스트리 12월 기도제목-
1. 감기약과 사랑의 쌀
올 하반기에 유난히 잦았던 태풍으로 집집마다 감기환자가 넘쳐나고 있습니다.
감기약조차 살 수 없어서 한 달째 감기를 앓고 있는 저소득층 쉐마 가족들이 많습니다. 감기약과 따뜻한 식사가 필요합니다!
아직 사랑의 쌀, 1,000개의 후원이 필요합니다.
사랑의 쌀 한 봉지는 한화 5,000원입니다.
2. 돌연사
지난 월요일 밤에 쉐마 알레시아 담당 사역자인 마놀 목사님의 큰 아들(20세)이 심장마비로 감자기 세상을 떠났습니다. 동네에서 개신교 목사라고 핍박을 당하면서 힘들게 사역하는 아버지의 든든한 동역자요, 교회의 큰 일꾼이던 아들을 먼저 보낸 마놀 목사의 가족을 위로해 주시고 위하여 기도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