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94세) 김순옥 어머니가 이번주5월18일
5시에 병상세례받으시기로 하셨습니다
친정원가족 중에 저외에는 세레받으시는 것이 처음입니다 33세 나이로 과부가되어 1남4녀를 홀로
타자를 치셔서 키워내셨는데 현재는 노인성치매가
깊습니다
세례받으시고 주님손길이 임하여 평생의 노고와
외로움에서 천국소망으로 자유함느끼시길기도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