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2 미아/하월곡 신현숙 목자 입니다.
남편(최병철)이 갑상선암 진단을 받았는데 림프까지 전이 되어
5월 22일 긴급수술을 받게 되었습니다.
전이되었다니 많이 두려워하는데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암수술이
깨끗하게 이뤄지고 주님의 부르심의 사건되어지길
두렵고 곤고한 마음 주님 불쌍히 여겨주셔서
이번 주일 함께 예배드릴 수 있도록 마음문 열어주시길
간절히 기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