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31일부활절 전도 축제 '아버지 품으로'를 통해 기적적으로 눈물로 주님을 영접하게 되었습니다.
본인과 딸이 잦은 가위눌림으로 인해 잠드는 것이 두려웠을때 이겨내고자 교회에 나가게 되었는데
하나님에 은혜로 상황이 나아지니 교회에 나가지 않게 되었다고 합니다.
다시 시작된 가위눌림으로 두려움과 불안으로 숙면을 이루지 못해 직장생활에도 힘이 듭니다.교회에 다시 나가게 되었고 큐티인을 전해 받아서 큐티하고 있습니다.
악을 선으로 이루시는 주님이가위눌림으로도 하나님에 자녀를 도로 찾으시는 주님이심을 믿습니다.
언약에 하나님! 하나님에 자녀에게 권세를 주셨으니 악한자가 만지지도 못하느리라고 약속하셨사오니 정목월선생님과 딸 예주를 만지지도 못하게 천군천사로 지켜보호하여 주시길 예수님에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요한일서 5장 18절...하나님께로부터 나신 자가 그를 지키시매 악한 자가 그를 만지지도 못하느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