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원 한혜정 집사님의
시어님 홍정숙 집사님께서 백내장 수술하시던중
눈알이 렌즈를 지지하지 못해서 큰병원으로 옮기셨다고
합니다. 주님의 보호하심으로 수술이 온전하게
마무리 되시도록 모든 의료진 손길을 통해 주여
역사해 주시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