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5-4목장 김미희 집사님을 향한 공동체의 중보기도를 구합니다.
4월16일 우편으로 현재 살고 있는 다가구건물의 경매 매각기일을 통보를 받았고, 5월1일 1차 경매 입찰을 시작으로 한 달 간격으로 4차까지 진행된다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5월 1일의 1차는 유찰이 되어 2차 입찰을 기다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전세세입자로 집사님의 전세보증금을 돌려받을 수 있는 순위로는 최후순위로 1차를 제외하고, 2차부터는 배당금의 일부도 돌려받지 못하고, 강제집행이 되면 나가야 하는 상황입니다.
가정에 새생명의 잉태로 영육으로 신경쓰실게 많은 가운데 두려운 편지 앞에서 부부가 사명과 상관없이 우리끼리 잘 먹고 잘 살자는 마음이였음을... 말씀을 형식적으로 적용하며 왔음을 회개하십니다.
또한 믿지 않으시는 친정부모님께 지금의 상황을 말씀드리니 걱정 근심하십니다.
#중보기도를 구합니다.
-집사님 부부와 태중의 자녀(영양이) 지켜주시고 보호해주기를.
-부부가 흔들리지 않고, 두려운 편지 앞에 잘 해석하며 가기를.
-2차 경매가 들어가기 전에 그 건물이 꼭 필요한 현금 여력이 있는 매수자가 나타나서 전세금을 받을 수 있기를.
-믿지 않으시는 친정부모님과 언니의 가정에 복음이 전해지고, 구원을 위해 섬세한 섬김의 적용할 수 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