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5월 저희 부부의 욕심으로 잘 다니던 회사를 그만두고 스타트업으로 이직했습니다.
비행기를 마지막으로 너무 해보고 싶은 마음에 옮긴 회사는들어가자마자
경영진의 부패와 경영악화로 12월부터는 월급도 밀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서류에서 벌써 몇 곳 떨어졌고 한 곳만 붙었는데, 오늘 그 회사 화상면접을 오후 3시에 하게됩니다.
허락하신 훈련의 때를 잘 받아들이고 목장과 예배를 통해 말씀하시는 하나님을 만나게 되었는데
진실되게 살아오지 못한 저희 부부에게 딱 맞는 사건임이 인정이 됩니다.
하지만 육적으로도 채워주시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오늘 오후 3시에 있을 면접에 면접관들이 찾고 있는 알맞은 역량을 갖춘 사람임을 어필할 수 있는
pt를 할수 있게 능력 부어주시고, 그동안 목장에서 나눠온 내가 틀리고 하나님이 옳으신
겸손한 모습으로 면접에 임하여 합격시켜 주시길 공동체에서 함께 기도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