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1-1 정인기,133-1 김서영
오늘 새벽 시아버님이 여자친구분이랑 싸우고 죽으려고 살충제를 드셨습니다.
바로 119와서 병원에서 위세척하고 검사 후 중환자실 가셨는데 이틀정도 지켜봐야 상태를 알수 있다고 합니다.
두렵고 떨리는 무서운 편지 앞에 저의 죄악을 회개하오니 불신이신아버님 살려주시고 구원해주시길 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