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한달동안 임신한상태로 사건이 아닌
내 주변 사람들로 인해 엄청난
정신적 고통을 겪었습니다.
앞으로 이번일과 관련된 사라ㅁ들포함
또 다른 형태로반복해서 경계를 지키지 않고
(피해를 준 것에 대해 인정을 하든 안하든
진실되게 직면하는 건 나중일인것 같고)
또다시 잘해주는척하면서
물리적인 거리를 또 좁혀오거나, 경계를 침범해 오는 순간
원하는대로 무한대를 그리면서 가는 일들에 대한 책임을
성인 당사자들 온전히 스스로 질 수있게 되길 기도합니다.
판교에서 직장상사에게 호되게 혼나면서
전국으로 나가는 메뉴얼, 브로셔 작업을 해본 덕분에
누가읽어도 충분히 이해할수있는 기술하기 능력을 갖게 된 것이 감사할 따름입니다.
저도 이미 몇년전 지체들에게 들어
연관된 자매 외에 다른 사람들도다 알고 있는 사실들은
일단 지금 여기에 구지 언급할 필요는 없을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