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주간 박정아 부목자님이 주말마다 부모님이 계신 무인을 오가며 고관절 통증이 심한어머니를 돌보고 계십니다.직장에도 휴가를 내고 힘들게 오가고 계신데지방에서 근무하며 주말마다 집에 오시는 남편도 신경 써야 하고작년에 이어 집에 갑자기 누수가 되어 해결해야 하고본인도 무리하여 허리 통증으로 영육이 힘든 상태입니다.부목자님이 이 힘든 상황을 통해 눈으로 주를 보게 되어어머니의 회복과 삶의 많은 문제를 주님께 맡기고 평안을 누리시길함께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