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오규상님과 엄마 조선숙씨가 남동생 오찬용과
이번 주일 예배에 오기로 했습니다
부디 꼭 꼭 올 수 있도록..
부모님 연세도 많으시고 남동생과 함께 성령의 은혜 임하여서
예배와 목장으로 인도되길 기도 부탁 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