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경집사님 말기암이신데 설사, 구토로 진이 빠지고
기력이 없으셔서 누워서 지내고, 이렇게 사는것이 무슨의미가 있나
회의가 든다고 하십니다.
목장예배도 드리지 못하고 계시는데 불쌍히 여거주시고
천국소망 붙들고 날마다 주시는 말씀으로 살아낼 힘주시길
사명잘 감당할 믿음주시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