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2 손녀딸 주아가 잘 지내는가 싶었는데 금요일에 가방 던져놓고 나가 친구집에서 자고
월요일 오늘 새벽에 와서 학교에 갔는데 아프다며 조퇴를 하고집에 오지 않겠다고 합니다
작년 1년동안 질 안좋은 친구들과 어울리며방황하고 집 안들어고 학교도 안가서 힘들었는데
이사도 가고 새로운 친구들도 만나서 잘 지내는가 싶었는데 또 다시 방황이 시작된 것 같습니다.
엄마가 60일 된 아기가 있어서 찾으러 다니지도 못하고 감당할 힘도 없습니다.
아기낳고 이사하고 교회와 목장을 가지 못하고 있는데이 사건을 통해 딸과 사위가 목장에
서 나누고 해석받고 예배를 통해 하나님께서 일하심을 경험하면서
단단한 믿음으로 세워지기를 간절히 중보부탁드립니다
1. 주아의 마음을 만져주시어 가정의 소중함을 알고매일 집에 들어오도록,
2. 교회에 매주 나가중등부 예배드리고 살아나기를.
3. 나쁜 친구들 사귀지 않고 좋은 친구들 붙여주시고 안전하게 보호해주시고
학교생활을 포기하지 않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