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주일 우리들교회 유년부를 너무 사랑하여 등록한강재동 친구의항암을 위해 기도부탁드립니다.
양지수 집사님의 아들 김재동
7살 무렵 뇌의 10센치가 넘는 종양으로 수술을 하였고2차 항암으로 두 눈을 잃게 되었습니다. 긴 4년의 시간동안 몸과 마음이 모두 힘들고 지쳐 있는 상태입니다.
이번 주 그동안 멈추던 항암을 다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5일간 항암의 치료의 기간동안 힘을 주시고 모든 흔적들이 깨끗이 사라져 항암이 종결 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고 재동이 아버님 (강대규) 우교에 꼭 인도함 받아 함께 예배 드릴 있도록 인도해 주세요
재동이와 지수집사님 항암으로 인해아침 6시30분 일찍이 출발하는데 오고 갈 때마다 안전하게 다녀올 수 있도록 보호해 주시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