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살 아들 신재원이 고립된 환경에서 일이 힘들고 보직도 안맞고 대인관계도 어렵습니다
학교 생활도 힘들어 해서 군대가기전에 정신과도 다니다 갔습니다
힘들어서 상담을 요청한다는데 보직이 바뀌거나 돕는 손길을 허락하셔서 감해주시고
소통할수 있는 선임과 후임을 붙여주시길 기도부탁합니다
하나님을 붙드는 구원의 사건이 되도록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