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 교회를 싫어하다 딸들의 수고로 우리들교회에 인도되어 몇 주 전 세례간증을 하신 위경운집사님과 두 딸의 구원을 위해 기도부탁드립니다.
1. 현 25세 딸 아연이의 우울증과 거식증이 더 나빠지지 않고 도벽ㆍ자살충동이 사라지길, 집사님이 항상 말씀앞에 서 있기를 기도부탁 드립니다.
2. 현 고3 딸 정연이가 학교를 계속 안나가서 졸업을 목표로 인내하며 가시는데도 걱정이 많이 됩니다. 정연이가 학교는 서울로 가고 싶어 합니다. 기숙사로 돌아가서 고3과정 마무리 잘하길, 두 딸과 온 가족이 구원으로 인도되길 기도부탁 드립니다.
수년전부터 아연이가 거식과 폭식의 경계를 넘나드며 자살충동까지 보여 집사님의 힘과 열심으로 치료해보고자 했을때 상태가 더 나빠졌음을 고백하십니다. 대학병원 정신과 퇴원이후 도벽까지 생겨 최근 경찰서를 드나들고 있는데 막내인 고3 정연이까지 학교를 가기 싫어해 너무나도 애가타 하십니다.
주님 앞에 내가 의인이 아닌 죄인이고 내 자식에게 가해자였다. 자신의 무능력을 인정할 수 밖에 없다며 이제 아무것도 할 수 없어 빈손 들고 나오신 위집사님을 주님 받아 주시고 그 자녀들을 고쳐주소서. 집사님이 힘든 상황에도 혈기부리지 않고 아픈 자녀들을 잘 받아내도록 도와주소서. 가족중 혼자 믿는데 아내의 역할 엄마의 역할에 충실하고 말씀으로 양육되어 가족 구원의 초석이 되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