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안과 우울로 등교하지 못하고 자퇴를 고려하고 있는 아들 김민규(고1)에게 의외의 천사인 친구와 돕는 손길을 보내주시고 학교를 다닐 수 있는 용기 주시길.
주님의 피묻은 손으로 안수하여 주셔서 영이 강건해 질 수 있기를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