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적장애가 있는 김윤성(58세)씨가 4월 2일에 아산병원에 입원해 4월 3일 대장을 30센티만 남기고 모두 절제하는 장수술을 합니다. 수술이 잘되고 잘 깨어나고 건강하게 회복되길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