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목장 이민아 집사님이 결혼 8년만에 어렵게 임신이 되셨는데..그동안 목장 참석을 못 하시다가 어제 처음으로 참석하셨습니다. 6월 말이 예정일이라 안정기라 생각하여 참석하신건데...어제 목장예배후 집에 가서 저녁때부터 열이나고 혈덩어리가 나오고..
지금도 피가 나오니 긴급하게 병원으로 가신다고는 하는데...
어렵게 얻은 생명을 잃게 될까봐 너무 염려가 됩니다.
배 속의 태아를 지켜주시길..산모의 몸과 마음을 붙들어 주시길 간절히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