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285-1 김한나G 부목자님이 4년 만에 받은 위내시경 검사 후 조직검사를 했었는데 화요일에반지세포암(위암의 일종)판정을 받았습니다.
의료계 파업 사태 속에서도 의 주님의 은혜로빠른 CT 촬영이 이루어져 오늘 결과를 들었는데, 정말 감사하게도 전이가 안 되었다고 합니다.
또 예상보다 훨씬 빨리내일(금) 대학병원에 진료가 예약되어 의사선생님을 만나게 되는데, 수술일정이 빨리 잡히고 가장 적절한치료를 받을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부부목장에서 부목자 역할 감당하고 계시는 남편 김세원 부목자님, 9살과 7살 어린 자녀들에게 믿음과 평안을 주시기를,
충격속에서도 그동안의 자기열심과 욕심 등을 회개하라고, 너무도 질긴 죄인이기에 이 런 큰 사건을 주실 수 밖에 없었다고 고백하고 매일 새벽예배에 나가 회개와 간구의 눈물을 흘리고계시는김한나 부목자님을 주님께서친히 위로해주시고 힘주시기를 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