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교부부 98-1 부부목장의 김세원 부목자님의 아내 김한나집사님께서 위암판정을 받으셨습니다.
두 아이를 양육하시면서도 늘 말씀 붙들고신앙생활도 열심히 하셨는데 갑작스러운 암진단에 마음이 위축되고 두려움이 밀려 옵니다.
하지만 지난 주 말씀처럼 진정한 평안을 찾고, 이 사건이 가정의 구원의 사건이 되고 말씀이 들리어 진정한 부활의 계기가 될 수 있기를, 그리고 치료 과정에 있어 성령님께서 친히 개입하시어 암이 말끔히 치료되고 온전히 회복될 수 있기를 우리들 공동체에 중보기도 요청드립니다.
하나님, 부디 우리 김세원 부목자님과 김한나 집사님의 가정을 위로하여 주시고 꼭 지켜주시옵소서... 두 분께서 말씀으로 용기를 얻고 담대히 나아가실 수 있기를두 손 모아 간절히간절히 기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