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케언니가 불교신자라서 몇번의 거부끝에 겨우 전화로 영접기도를 받았지만 예배도 복음도 거부해서 많이 안타까왔는데 고난주일에 이런 연락을 받으니 구원의 갈급함이 앞섭니다.
믿음 없는 집안에서 복음이 들어오기 위해 오빠가 인간막대기로만 끝나는 인생이 아니라 구원받고 죽어서든 살아서든 사명감당하기를 기도부탁드립니다.
주님을 세번이나 부인한 베드로를 끝까지 포기하지않으신것처럼 오빠 역시 끝까지 붙잡아주시고 제자삼아주시옵소서~
오빠인생을 용서하시고 불쌍히 여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