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4-1목장 이연주성도님은 재작년 (2022년) 아들의극단적인 선택으로큰 충격을 받고 다량의 정신과 약을 복용하는 상태에서
교회에 나오게 되었고세례도 받았습니다.
최근14년 간 동거했던 남자와 갈등과 다툼이극에 달하면서 결별하였습니다.
이연주 성도님은매우 고통스러워했고 정서적으로도 불안정하며 몸이 많이 아팠습니다.
그런데 3월 21일(목) 오후부터 지금까지 전원이 꺼져 있고 전혀 연락이 안됩니다.
22일(금) 목장 끝나고 집에 가보니 불이 꺼져 있고. 문 앞에 택배가 쌓여 있었는데,
오늘도(25일) 여전히 불이 꺼져 있고, 그때 그 택배가 문 앞에 그대로 있네요.
그동안 연락이 안되거나 전원이 꺼져 있었던 적은 거의 없었습니다.
자살 고위군에 속하며, 현재 정신과 약을 복용 중이고, 평소에도 죽고 싶다는 말을 간간히 했었는데...
요 며칠 여러가지 정황을 볼 때염려가 됩니다.휴대폰 위치 추적이라도 해서 생사를 알아봐 달라고112에신고한 상태입니다.
이연주성도님이 무탈하게 귀가해서 평범한 일상을 살아내길, 불쌍히 여겨주시고 살려주시길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