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혼(전부인 2명 사별)하신 친정아빠 정방남, 새엄마 김순덕 건강과 돈과 시간 모든것이 다 넘치니 계속 주님을 욕하고, 복음을 거절하고 계십니다. 그 마음에 찾아가주셔서 부활절에 교회로 인도해주시길 기도합니다!
정은주(54세)언니 10여년 전 우리들교회 등록하고 6개월 정도 목장도 나갔었는데 목장에서 아픈분들 보는게 감당이 안된다고 떠났습니다. 제작년 갑상샘암으로 수술을 했는데도 아직 주님께 돌아오지 않고 있습니다. 주보초청장 보냈는데 마음이 감동되어 부활절때 주님께 돌아오길 간절히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