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준생으로 고민이 많아 숨이 막힌다는 아들이 당분간 서울에서 지내게 되었습니다. 31일 엄마랑 휘문에 한번만 가달라고 부탁했더니 시간 빼놓겠다고 했습니다. 아들 정제영 무사히 교회 등록하고 목장배정도 받아서 구속사의 말씀으로 주님만이 유일한 도피처이심을 알게되고 인격적으로 주님을 만나길 간절히 기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