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보다 안면마비와 편마비가 심해지니 정주원집사님이 큐티할 힘도 정신도 없이 어린 아이 둘과 어찌할바를 모르고 계십니다. 이 사건이 이승훈집사님이 목장으로 다사 돌아오는 구원의 사건이 되게 해 주시고 정주원집사님이 기운을 차리고 남편을 위해 기도할수있는 힘 주시기를 어린 아이들 잘 감당할 힘주시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