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교회 13년차로 목장에 근근히 붙어가는 이상원집사 위해 기도부탁드립니다
믿는 시어머니께서 대학교수인 아버님을 만나 불신결혼을 하셨고
막내로모태신앙으로 태어나 하나님은 아는데 예수님이 믿어지지 않아서 예배의 자리가 불편하고
듣기도 싫다고 하며 복음을 거부하는 현상이 최근에 더욱 심해져 목장이든 주일예배든 드리지 않는 상태까지 왔습니다
이번에는 예배만 이라도 집에서 드릴수 있게 목장 식구들이 집으로 와준다고 합니다.
저희집을 예배의 처소로 사용해 달라고 기도하고 왔기에 그동안은 이상원집사의 오락가락의 의중이라도
많이 고려해주신목장에서 이젠 예배의 문을 열어 달라고 권면하고 기도해주시고 계십니다
어렵고 힘든 고난의 여정에서 목장이 든든한 포도 나무가되어주시니 돕는 베필로써 할수 있는것은 엎드려 더욱더 낮아지는 순종의
마음으로 간구하오니 여종의 기도를 들어 주시길 소망합니다.
목장 식구들이 오시는데대접할것이 아무것도 없고 할수도 없는 처지이지만 남편의 예배를 주님이 원하시고 받아주시는
하나님 아버지의 신실하심을 알기에
이상원 집사의 수시로 변하는 마음의 변화를 성령님 붙잡아주시고 이번 예배가 일회성으로 끝나는것이 아닌 영적 성장으로
인격적인 하나님 만나는 자리로 인도하여 주시길 중보 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