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21일 목요일에 서울성모안과 병원에서 전경희 집사님 남편(김 명현목자) 분이 공막고정 수술을 받습니다.
집도의 손을 주님이 주장하여 주사 치료와 수술과정과회복의 모든과정이 깨끗하게 나음을 입고, 후유증없이 일상의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역사해 주시기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 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