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을 운영하면서 만난 선생님 중에 이경숙 선생님이 있습니다.
참 똑똑합니다. 자기관리가 철저한 사람이고 완벽한 사람입니다.
정말로 열심히 사는 사람이지요.
이 선생님의 메일 아이디가 성불 입니다. 불교의 교리에 많이 취해 있는 선생님인 것 같습니다.
6월 13일 같이 예배 드리고 싶습니다.
같이 가자고 초청했더니 주일 오후 2시에 수업이 있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하는 말이 기도 해 보세요. 혹시...... 라고 합니다.
그날 수업이 취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기도 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