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옥주 어머니 올해 62세 삼중음성 유방암 항암 3번, 방사선 20회 남았습니다. 머리가 다 빠지셔서 민머리가 되셨는데 아들로서 보면서 가슴이 많이 아픕니다.
그래도 이 과정 잘 이겨내서 재발, 전이, 2차암 없이 완치되고 치료에 필요한 물질 채워주시며 그 과정 가운데에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고 천주교에서 개종하여 진짜 구원을 누릴 수 있기를 기도 부탁드립니다.
문천식 아버지 올해 70세 이신데 건강에 많이 신경을 안쓰시고 막연하게 건강에 대한 자신감 때문에 스스로를 잘 돌보지 않으시는데 5년만에 하는 건강검진 결과 잘 나오고,
앞으로는 건강 신경쓰셔서 무병장수 하시길.. 그리고 어머니 투병하시는 동안 옆에서 도우시면서 어머니 따라 천주교 가셨듯이, 어머니 따라 개종하고 진짜 그리스도 영접하실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배미화 장모님 폐동맥 고혈압이라는 희귀질환과 부정맥으로 고생하시고 계시는데 하나님의 은혜로 치유될 수 있도록, 희귀질환 치료라 약값이 어마어마한데 필요한 물질 채워주시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