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헤경집사님 말기암 상태로 계속 기도부탁드렸는데
기통증과 복수가 사라졌다고 합니다. 기도햐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응급실 다녀오신 후 허리통증으로 거동이 힘드시고
감기까지 와서 목장예배 참석을 못하고 계십니다.
가장 가고 싶은 곳이 목장이라고 하셨다고 딸 집사님이
전해주셨는데 허리통증이 사라지고 체력이 생기셔서
예배 드리실 수 있길 기도합니다.
집사님을 통해 자녀들 가정의 구원을 이뤄주시고,
선지자의 제자되는 가정되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