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심집사님 딸 유림이는 하나씩 하나씩 회복되고 있습니다. 후복막의 피가 고여 있는 부분은 배출되고 있으며 방광기능도 정상으로 회복되었고 폐에 물이 차 호흡곤란이 와서 산소호흡기를 썼는데 그동안 수혈로 인해 물이 차 이제는 운동하면 천천히 제거가 된다고 산소홉기 제거가 되었습니다, 죽도 먹고 걷기도 해 많이 회복되었다고 합니다. 회복기간을 통해 주님을 만나기를 기도합니다.
그동안 유림이를 위해 함께 기도해주신 공동체에 감사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