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시성 부목자의 남동생이 광주에서 고난 중에 있습니다.
- 전라도 광주에 사는 믿지 않는 남동생(57, 김성호)분은딸이 극심한 우울 끝에 자살하자
아내도 이혼해 떠나고,혼자 남아 어머님(84) 과 사는데, 술만 마시면 죽고 싶다, 누구 때문이야,
원망 비관 하며 담을 향해서칼을 던지기도 합니다.
따로 사는 출가한여동생이지켜보면서 잘못될까 걱정만 하고 있습니다.
주님! 남동생(57, 성호)과 노모님(84, 이민자)를 불쌍히 여겨주시고 구원해 주시옵소서.
광주채플 공동체 여러분들의 인도와 도움을 받게 되길 함께 기도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