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8-2 정성애부목자님 어머니께서 투석을 시작하신지 얼마안되었는데 너무 힘들어하고계십니다. 옆에서 돌보지못하는 무거운 마음으로 요양원입소도 알아보고 내일 대구에 내려가 어머니를 뵙고오기로했습니다.
어머니의 상황을 꼼꼼히 체크하고무엇보다 어머니의 간절함,갈급함이구원의 통로가 되셔서 거부하지 않으시고 하나님의때에 늦지않게 병상세례 받을수 있는 마음 허락되길 기도부탁드립니다.
어머니가 받고 계신 여러 복지 지원이 끊어지지 않고 지속되어 요양원입소과정 선하게 진행될수 있기를 기도부탁드립니다.
남편분이 동행해주는데 감사한 마음표현하며 끝까지 잘 다녀올수 있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