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교회 등록 후 지난주일 331-1 목장(홍인숙목자)에 처음 오신 한현숙 집사님의 간절한 기도 부탁입니다.
오빠(한준희, 73세)의 몸에 이상이 발견되어 목요일(3/14)에 세브란스병원에서 정밀검사를 받게 되었습니다
주님께서 오빠의 건강을 지켜 주시기를 간절히 기도 부탁 드립니다.
이번 일을 통하여 한 집사님이 공동체 기도의 힘과 사랑을 느끼고, 오직 주님 만을 의지하는 삶이 되시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