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년 전 40대 남동생은 사구체신염으로 신장이 기능을 잃어 복막 투석을 하며 힘들게 지냈는데 막내 동생이 신장을 이식해 주었습니다.
그러나 최근 무리하게 잘 쉬지 못하고일을 하다가 정기적인 병원 검진에 상태가 별로 좋지 않아 다음달에 재 입원 할 수 있다고 통보를 받았다고 합니다.
아직 딸도 어리고 인생의 허무함을 느끼고 있는데 구원의 사건이 되어동생이 공동체 다시 돌아오고 예배가 회복되도록, 일 중독에서 선지자의 제자로 살아갈 수 있도록간절히 기도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