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옥 집사님 딸 정다미(43) 성도 난소암으로 여러 차례 항암 받는 중에 있는데 이번에 뼈와 폐에 전이가 이루어져 더 강한 항암치료를 받다 보니 구토가 심하고 많이 힘들어하고 있습니다.
불쌍히 여겨 주셔서 항암치료에 효과가 있고 통증과 구토 감하여 주시길, 고난 중에도 주님의 십자가 굳게 붙들고 가는 가정되기를 간절히 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