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정순 목자님의 손자 소윤이가 심재성2도 화상을 심하게 입었습니다. 아이는 세살의어린 영아이며 주님께서 그고통을 감해주셔서 살갗이 이전처럼 잘 치유되고 회복되길 기도합니다. 아가의 부모의 마음도 잘 보듬어 주셔서 믿음으로 승리할 수 있도록 주님의 긍휼을 구하며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