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혁 집사님이 최근에 투자로 대형평수의 아파트를 구입하게 되었는데 무리한 투자로 큰 빚을 지게 되셨습니다.
감당할수 없는 이자부담과 점점 조여오는 빚문제 때문에 하루 하루가 고통입니다.
그러나 고난중에도 말씀과 목장에서 들은 말씀에 의지해서 가족의 물질우상을 회개하며 큰 손해를 감수하고서라도 지금 살고 있는 집과 아파트 모두를 팔아 빚을 갚고자 하는데 집이 잘 팔려서 빚갚는 적용을 할수 있기를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