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 광주 여자 목장 101-1 정채미부목자님
시아버지( 배철한 집사님 아버지) 께서 오랫동안 투병하셨는데 방금 요양원에서 산소 포화도가 떨어져서 위독하시다고 합니다.
기도부탁드립니다.
천국소망 가지고 구원의 확신을 가지시길...
회복되셔도 감사, 천국에 가셔도 남은 가족들 위로해 주시고,
구원의 사건이 되기를 간절히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