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어머니 (송미화 집사님)께서 어젯밤
길에서 손등을 딛고 넘어지셔서
오른쪽 팔목 뼈가 부러지셨습니다
팔목 골절로 오후 2시에 수술을 했고
지금 회복실에 계십니다
수술이 잘 되고
후유증 없이 회복이 잘 되도록
(뼈가 잘 붙도록)
또한 말씀으로 잘 인도함 받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