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남편은 마약으로 인해 6개월 형을 받아
수감중입니다. 목장에서 오픈하고 가듯
조사관에게 솔직하게 모든 죄를 자백하였습니다.
초범이였고 대마초는 약한 약이라고 생각하여
집행유예로 끝날줄 알았으나 하나님의 강권하심으로
형을 받게 되었습니다.
남편은 현재 바울이 옥에 갇힌듯 회개하고
방안에 있는 죄수들에게 예수를 전하고
목사님 책을 읽도록 권유합니다.
하나님의 100% 옳으심을 인정하고
회개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아빠의 부재로 아이들의 불안이 심해졌고
혼자 두 아이를 양육해야 하는 너무 힘이 들고
남편이 벌어두고 간 생활비도 떨어졌습니다.
하나님께 성품으로 나 잘하고 있죠? 믿음 있죠?
했으나.. 결론은 나는 못하겠어요. 주님 도와주세요.
감하여 주세요의 탄식이 나옵이다..
판사의 인사이동으로 재판이 다시 열려 또 변론을 합니다.
변론가운데 하나님 역사하여주시고
판사의 마음을 만져주시고 간증같은 남편의 신앙고백의
변론을 듣고 그 한사람이 돌이켜 회개하는 시간이
되게 하여 주세요.
남편이 재판을 받고 바로 선고까지 이어질수 있도록
도와주시고.. 집행유예로 감하여 주시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아빠와 남편,목원으로
돌아와 맡은 사명 더욱더 감당하며 가기를 원합니다.
변호사님께도 전도 하려고 합니다.
변호사님에게 예수님이 찾아가셔서 만나주시길
간절히 원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