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판교 177-4 부부목장의 노은철A 집사님의 아내 황정인 집사님께서 임신중이신데, 어제 열이 나고 목이 아프더니 코로나 확진 판정 받으셨습니다.
어제 급하게 산부인과 가서 약을 먹고 다행히 열은 내렸지만, 태중의 아기 단풍이와 산모의 건강에 영향이 없고 속히 코로나가 회복되도록 중보기도 부탁드립니다.